(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여의도가 호텔과 체험형 관광 콘텐츠인 열기구 '서울달'을 결합한 '플라잉 서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서울달은 130m 한강에서 한강과 스카이라인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열기구로 지난해 8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패키지 혜택은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2인, 서울달 열기구 탑승권 2인으로 구성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관계자는 "도심 속 호캉스와 서울달 콘텐츠를 결합해 내외국인 고객 모두가 서울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서울의 우수한 체험형 콘텐츠를 발굴해 특색있는 관광 상품을 지속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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