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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가 살아나자 공격도 살아났다. 8경기 무패를 달리는 동안 경기당 2골에 가까운 13골을 넣었다. 부상에서 돌아온 변경준이 6경기에서 4골-1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치고 있고, 박창환 서재민 정재민 등도 득점에 가담하는 중이다. 좀처럼 터지지 않았던 극장골도 나오며, 팀 전체에 힘이 생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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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는 충북청주와 안산전, 두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랜드는 강팀에 강하고, 약팀에 오히려 약했다. 확실히 눌러줄 수 있는 힘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반드시 잡아야 하는 두 경기를 모두 이기기 위해서는 가브리엘과 아이데일의 활약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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