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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최초로 항공기 100대 이상을 운용하는 이 항공사는 인천-마닐라 매일 2회, 인천-세부 매일 1회 노선을 운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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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용하는 저비용 항공사(LCC) 비행이었기에 걱정이 앞섰다. 그래서 이번 비행에서 비상구 좌석을 유료로 선택했다. 개인적인 비용 지출이 발생했지만, 결과적으로 탁월한 판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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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따뜻한 담요 덕분에 가벼운 잠을 잘 수 있었다. '가성비 항공'이라 불리지만, 세부퍼시픽은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 항공에 가깝다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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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퍼시픽은 세계 항공사 안전 평가 기관인 '에어라인레이팅스닷컴'으로부터 최고 등급 7점을 획득했다. 또한 2025년 루트 아시아어 워드 '올해의 항공사', 2023년에는 '월드이코노믹매거진'으로부터 '필리핀 최고의 저비용항공사'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필리핀 대표 항공사로 자리했다.
세부퍼시픽은 최신 A330-900neo 항공기를 도입해 탄소 배출량을 25% 줄였다. 올해는 항공 컨설팅 기관들로부터 환경·지속가능성 '골드 레벨'을 수상하고, 'S&P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았다.
※ 이 기사는 연합뉴스가 발행하는 월간 '연합이매진' 2025년 11월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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