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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드투어의 아쉬움을 털어내고자 하는 의지였다. 지난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 투어 2차 대회에서 린샤오쥔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린샤오쥔은 한때 태극마크를 달고 빙판을 누볐던 쇼트트랙 스타였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1500m 결선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리스트가 됐었으나, 2019년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리며 한동안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후 2020년 중국 귀화를 결정했다. 이후 린샤오쥔이라는 이름으로 중국 대표팀 에이스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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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이 쏟아졌다. 중국의 소후닷컴은 '린샤오쥔이 파놓은 구덩이로 인해 중국의 올림픽 종목 티켓이 두 장이 될 위기에 처했다는 점이다. 중국 대표팀은 향후 한 자리를 린샤오쥔에게 줄까, 아니면 쑨룽과 리우샤오앙을 택해야 할까. 다른 두 선수의 퍼포먼스가 이 논란을 심화시켰다'라며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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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또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글이 전해진 후 중국 팬들은 비판이 아닌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중국 팬들은 '당신을 믿는다', '계속 나아가라', '동계올림픽에서는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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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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