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도경완은 손준호에게 "나는 인생의 정점을 56세로 보고 있다. 그때 정점을 찍어야 우리 (장)윤정이 환갑 잔치도 해놓을 수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소현 누나는 솔직히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다. 완벽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 않나?"라고 물었고 손준호는 "오해하지 마시라. 그게 삶이다"라고 말했다. 도경완은 "아이 셔틀버스를 태우는데 드레스를 입고 나오더라"라며 놀랐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손준호 아들 주안이 이야기도 나왔다. 도경완은 "반항기가 생겼더라"라며 궁금해했고 손준호는 "약간 그게 왔다. 반항까지는 아니다. 안기는 맛이 있었는데 뻣뻣해졌다. '왜 그러냐' 물으니까 '나도 호르몬이 그러는 건데 왜?' 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손준호는 2011년 8세 연상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