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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시작 후 단 1번의 무승부조차 없는 바이에른이 UCL 디펜딩 챔피언까지 잡아냈다. 전반 4분 만에 바이에른은 환상적인 역습 작업으로 루이스 디아즈의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선제골 후에도 바이에른은 공수 밸런스를 탄탄하게 유지했다. 마누엘 노이어의 선방까지 더해지면서 PSG를 틀어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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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반 종료 직전 디아즈의 무리한 태클로 바이에른은 수적 열세에 올렸다. 후반 들어서 바이에른은 수비에만 집중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내몰렸다. PSG는 경기력이 좋은 이강인을 중심으로 반격했지만 바이에른은 전원 수비로 버텼다. 후반 28분 이강인의 크로스에 이은 주앙 네베스의 득점으로 추격을 허용했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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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바이에른은 두 골 넣은 디아즈가 전반 종료 직전 아슈라프 하키미에게 위험한 태클을 해 퇴장을 당해 10명이 됐음에도 2대1 승리를 거두고 프랑스를 떠났다. 사실상 유럽 챔피언이자, 지난 7월 첼시에 클럽월드컵 결승전에서 패배했지만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팀을 상대로 수적 열세 상황에서, 바이에른은 전반의 압도적인 공격 축구에서 후반의 끝까지 버티는 수비 축구로 완벽히 전환해냈다'며 공수 모두 대단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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