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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플랫폼에 유포된 영상에서 셰인바움 대통령은 그의 손을 밀어내고,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몸을 돌렸다. 수행원이 남성을 밀치며 제지하자 대통령은 나지막한 목소리로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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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셰인바움 대통령은 멕시코시티 시장 등을 거쳐 2024년 제66대 멕시코 대통령에 당선됐다. 이로써 멕시코 200년 헌정사 최초의 여성이자 유대계 대통령이 되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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