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체지방만 11.5kg 감량 후 반전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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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은 지난 6일 "오늘의 열일"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 중인 신봉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신봉선의 확 달라진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최근 체지방만 11.5kg 감량했다던 신봉선은 한 눈에 봐도 살이 쏙 빠진 모습을 자랑 중인 것. 날렵해진 브이라인과 잘록한 허리 라인 등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착용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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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또한 달라졌다. 환한 미소 속 청순미 가득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봉선은 관리의 비법도 공유했다. 촬영 후 분식집을 찾은 신봉선은 "다 안 나온 상황. 난 아직도 배가 부르다"면서 맛있는 분식 먹방 후 만보 걷기로 하루를 마무리 하는 자기 관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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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봉선은 지난해 9월 유튜브 채널 '최양락의 괜찮아유'에 출연해 "살이 많이 빠졌는데 지금은 다이어트 비수기여서 조금 올라오긴 했다. 갈비뼈가 보였었다"면서 "한창 뺐을 때는 가장 많이 쪘을 때보다 근손실 없이 체지방만 11.5kg 날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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