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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탐사대는 사단법인 무의,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실천교육교사모임, 함께하는 장애인교원노조 등 4개 단체가 연합해 학생과 교사가 직접 학교의 휠체어 접근성 데이터를 수집하는 실천형 교육이자 시민 참여 프로젝트이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오픈데이터포럼 리빙랩 일환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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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탐사대는 학교 내 엘리베이터 위치, 엘리베이터 운영 정책, 특별실 접근성, 장애인 화장실 설치 현황 등 구체적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무의는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교육 당국의 정보 공개를 촉진하고, 공익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구축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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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무의는 '모두의 지하철'과 '모두의 1층' 등 생활환경 접근성 개선을 목표로 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장애청소년, 청년 교육권과 관련된 활동도 함께 추진해왔다.다. '모모탐사대'에 관심 있는 교사와 학생들은은 7~8일 오후 8시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상세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모두의 1층'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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