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장윤정이 뜬금없는 사망설에 휘말렸다.
장윤정은 7일 "연락이 많이 와서;;;;; 걱정 마세요. 좋은 사진도, 글도 아니니 삭제 할 예정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정의 사망 가짜뉴스가 담겼다. 온라인에서는 "가수 장윤정 씨가 45세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선 넘은 가짜뉴스가 퍼졌다. 이에 실제로 믿고 놀란 지인들의 연락이 쏟아지자 장윤정이 직접 해명에 나선 것.
이에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은 "아 놔…이런 XX들…지금 누나 나랑 파전에 막걸리 먹고 있단 말이다.."라며 분노했다. 장윤정의 절친 신지 역시 "짜증나네 진짜!!!"라고 화를 냈고, 가수 박구윤은 "아…뭐야…건강히 오래 살겠다 누나^^"라며 장윤정을 위로했다.
한편, 가수 장윤정은 KBS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