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장윤정이 뜬금없는 사망설에 휘말렸다.
Advertisement
장윤정은 7일 "연락이 많이 와서;;;;; 걱정 마세요. 좋은 사진도, 글도 아니니 삭제 할 예정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정의 사망 가짜뉴스가 담겼다. 온라인에서는 "가수 장윤정 씨가 45세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선 넘은 가짜뉴스가 퍼졌다. 이에 실제로 믿고 놀란 지인들의 연락이 쏟아지자 장윤정이 직접 해명에 나선 것.
이에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은 "아 놔…이런 XX들…지금 누나 나랑 파전에 막걸리 먹고 있단 말이다.."라며 분노했다. 장윤정의 절친 신지 역시 "짜증나네 진짜!!!"라고 화를 냈고, 가수 박구윤은 "아…뭐야…건강히 오래 살겠다 누나^^"라며 장윤정을 위로했다.
Advertisement
한편, 가수 장윤정은 KBS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3.50홈런 Again? 130m 초대형 아치 쾅…효자 외인의 달리기, 이미 시작됐다 [수원현장]
- 4."하루히→최유리 골X'지메시' 861일만의 컴백" '亞4강' 수원FC위민, 서울시청에 2-1승![WK리그 개막전]
- 5.'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