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도어마저 놀랐다. 가출도 복귀도 일방 통보로 결정한 민지, 하니, 다니엘에 대한 신뢰를 가지기 어려운게 당연하다. 어도어는 "복귀의사의 진의를 확인하겠다"며 복귀에 유보 입장을 밝힌 상태다.
Advertisement
13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앞서 멤버 혜인과 해린은 복귀 과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어도어에 '민희진 전 대표의 부재에도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합의했지만, 나머지 세 멤버는 이런 부분에 대한 조율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동안 민희진 전 대표 없이는 뉴진스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성 발언해왔던 민지 하니 다니엘이었기에 갑작스러운 복귀 통보에 추가 논의가 필요한 이유로 보인다.
Advertisement
이후 2시간 반 뒤 민지 하니 다니엘도 복귀 의사를 알렸다. 세 멤버는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게 됐는데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 하게 별도로 알리게 됐다. 앞으로도 진심을 다한 음악과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후 민희진 전 대표 또한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거다. 그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한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든 뉴진스는 5명 으로서 온전히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멤버들이 더 단단해지고, 더 나은 뉴진스가 되길 바라며 무엇보다 5명 멤버 모두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복귀를 지지하는 뜻을 밝혔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