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비는 서울대 방송반 학생의 의뢰를 받아 아내의 모교를 방문했다.
Advertisement
그때 아내 김태희가 전공한 의류학과 건물을 지나치자 앞에 있던 후배들이 비를 보고 소리쳤다.
Advertisement
비는 으쓱해하며 "여기 있을 때도 공부 잘했대요?"라고 물었고 후배들은 "네"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학생식당을 찾은 비는 "밥이 맛있다"며 "그런데 여기 어디서 본 것 같다. 아내 다큐에서 봤다"고 했다. 이에 학생들은 "맞다. 남학생들과 밥 드셨다"고 했다.
비는 "저도 옷이 찢어지면 바느질은 잘하는데 매듭을 잘 못 짓는다. 아내가 그때 가져가서 매듭을 싹 지으며 마무리 해준다"며 의류학과 출신인 아내 자랑을 빼놓지 않았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