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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세종과학기지 요리사 인터뷰를 통해 "고립된 남극에서 이들의 낙은 따뜻한 한끼"라며 "지난 1년간 대원들 음식을 차려줬다. 남극에서 하루 세끼 먹는게 가장 큰 즐거움이다. 외식하는 느낌을 주고 싶지만 식재료가 부족하고 누군가의 새로운 음식을 먹고 싶다고 한다"고 백종원 일행이 남극을 찾는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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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MBC는 '조기 대선 정국으로 인한 편성 일정 조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백 대표가 경영 중인 회사 더본코리아의 각종 논란 때문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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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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