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화 이민우가 감기로 힘들어하는 딸을 보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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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는 18일 "내 딸 아프지 말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민우의 딸은 기운 없는 모습으로 침대에 누워있다. 열을 내리기 위해 이마에는 해열 패치를 붙인 채 힘겹게 버티는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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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는 감기에 걸려 고생하는 딸을 곁에서 챙기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7월 자필 편지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예비 신부 이아미 씨는 재일교포 3세로, 6세 딸을 키우는 싱글맘이다. 이민우와의 사이에서 임신해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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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출산 시기를 고려해 내년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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