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풋볼인사이더는 '세메뇨의 바이아웃 조항은 합리적이다. 많은 구단들이 세메뇨를 영입하려고 한다면 본머스는 그가 더 많은 돈을 챙길 것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리버풀과 아스널을 비롯한 구단들이 세메뇨에게 강력한 관심을 보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다시 손흥민의 공백을 채울 선수를 노리고 있다. 후보에 오른 선수는 바로 세메뇨다. 2024~2025시즌 당시 42경기에서 13골6도움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측면에서의 날카로운 움직임과 돌파, 넓은 시야와 드리블 능력을 갖췄다. 특히 강력한 양발 슈팅 능력이 손흥민의 장점과 겹친다. 지난 시즌부터 줄곧 좌측 윙어로 활약했기에 손흥민의 공백을 채울 적임자다. 토트넘 팬들은 이미 반기는 모습이다. 팬들은 SNS를 통해 "무슨 일이 있어도 영입해라", "토트넘 구단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로 만들자", "당장 데려와라. 꿈 같은 영입이다"라며 요청했다. 토트넘이 그에게 최고 연봉을 준다면, 단숨에 손흥민의 연봉 기록을 뛰어넘는 선수가 될 수도 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의 겨울 이적시장 계획이 벌써 흔들리고 있다. 토트넘의 영입 목표인 세메뇨가 어떤 팀을 택하며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관심을 끌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