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수원 삼성과 김포FC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정규리그 최종전(39라운드) 라인업을 발표했다.
Advertisement
K리그2 준우승을 차지하며 승강 플레이오프(PO) 모드에 돌입한 수원은 23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김포전에 일류첸코을 공격 선봉으로 세우고 김지현 브루노 실바, 박지원을 공격 2선에 배치한다.
이규성과 홍원진이 중앙 미드필더 듀오로 나서고, 이건희 권완규 레오, 이기제가 포백을 꾸린다. 김민준이 골키퍼 장갑을 낀다.
Advertisement
세라핌, 이민혁 파울리뇨, 최영준 김민우 고종현 김정훈이 벤치 대기한다.
이에 맞서는 8위 김포는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지만, 7위 탈환과 '유종의 미'를 위해 싸운다.
Advertisement
루이스, 김경준이 공격을 맡고, 김민우 이상민 디자우마, 장부성이 미드필드진을 구축한다. 윤재운 김동민 이찬형 박경록이 포백을 맡고, 손정현이 골문을 지킨다.
김결 안창민 이환희 정우빈 김민식 김지훈 윤보상이 벤치 대기한다. 공격수 박동진은 누적경고로 결장한다.
올 시즌 두 번의 맞대결에선 김포가 1승1무로 우위를 점했다.
수원=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2.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3."2만532명의 함성!" '조위제→이승우 연속골' 전북 현대, 울산 HD 2-0 잡고 '100번째 현대가 더비' 주인공…제주 SK, 부천FC 1-0 누르고 '시즌 첫 승리'
- 4.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5."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