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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림(74) 회장은 이날 "대전은 행정부와 시의회 등에서 스포츠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 세팍타크로는 물론 국제 스포츠 허브 도시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며 "대전이 중국과 일본, 카자흐스탄 등 인근 동북아 지역의 세팍타크로 허브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맹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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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는 목원대와 대덕구청이 세팍타크로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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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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