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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게스트로는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부장')에서 김낙수의 아내 박하진 역을 맡아 인기를 얻고 있는 명세빈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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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혼 후 생활고까지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번 달 카드값이 없어서 '뭘 팔까'로 시작해 가방도 팔고 이것저것 팔았다. 정말 절실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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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부장'에서 남편 김낙수 역을 맡은 배우 류승룡의 인터뷰도 공개됐다. 류승룡은 "명세빈 배우가 이번 드라마에 참여한다고 했을 때 '정말 명세빈 배우가 한다고?'라며 깜짝 놀랐다"고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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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명세빈은 2007년 11세 연상의 변호사와 결혼했으나, 결혼 5개월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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