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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배 U-16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은 대한빙상경기연맹과 유소년 육성 지원 후원사인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유라클(대표 조준희, 권태일)이 쇼트트랙 유망주들의 기량 발전을 위해 만든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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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남고부에선 권유현이 이윤석(영광고)과 나란히 34점을 따냈지만, 규정에 따라 권유현이 종합우승, 이윤석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찬(진천고·21점)은 3위에 올랐다. 유라클은 입상 선수에게 상장과 메달, 장학금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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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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