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준금은 유튜브를 하게된 과정을 설명하다가 "늘 드라마 일이 몇개씩 들어왔다. 방송사 일일극 주말극 다 할 수 없으니 몇개씩 차기도 했다"며 "어느날 보니까 내가 방송사 마지막 주말 드라마를 다 하고 문을 닫고 나왔더라. 더 이상 일이 없더라. 우리는 무대에 있는게 즐거운 사람들인데 그때 위기 의식을 느꼈고 유튜브를 빨리 시작하게 됐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