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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정말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오늘 새벽 국민 배우 이순재 선생님이 별세하셨다고요"라며 조심스럽게 비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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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은 소식을 들은 뒤 "배우님의 영면은 마치 친정 어르신이 돌아가신 것 같은 느낌"이라며 울먹인 청취자의 메시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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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이순재는 11월 2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함북 회령 출신으로 서울고,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한 뒤 KBS 1기 탤런트로 데뷔해 국내 최고령 현역 배우로 활동했다. '사랑이 뭐길래', '목욕탕집 남자들' 등 '국민 아버지' 이미지를 남긴 대표작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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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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