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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개회한 도쿄 데플림픽은 26일 폐회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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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쿠팡)는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국립훈련센터 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남자 25m 속사 권총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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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남자 25m 권총에서 은메달을 수확한 이승화는 대회 두 번째 메달은 금빛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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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태영(대구시설관리공단)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형숙은 "혼성팀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꿈같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며 "서로를 믿고 용기를 북돋아 준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늘 곁에서 응원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한국팀 박재웅·김지수·이찬미·허선실 조는 동메달을 수확했다.
오상미(인천장애인체육회)는 육상 여자 마라톤에서 3시간26분10초로 13위에 올랐다.
2017년 튀르키예 삼순, 2022년 브라질 카시아스두술 대회에서 연속 동메달을 딴 오상미는 3회 연속 시상대에 서지 못했지만, 완주에는 성공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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