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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은 아들 하루의 걸음마를 돕기 위해서 계단 장난감, 걸음마 보조기, 스텝퍼까지 다양한 보조 기구를 준비한다. 특히 심형탁은 "역사가 깊은 장난감이에요"라며 슈퍼맨 육아 선배들의 피땀 노력이 묻은 걸음마 보조기를 자랑한다. 도경완-하영 부녀가 사용했던 걸음마 보조기를 정성호-하늘 부자가 물려받았고, 심형탁-하루 부자가 이를 물려받은 것. 슈퍼맨 선배들의 역사가 담긴 걸음마 보조기를 하루가 잘 사용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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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등반을 마스터한 하루는 본격적인 걸음마 특훈에 돌입한다. 역사가 깊은 걸음마 보조기의 등장에 거침없이 장난감을 향해 직진한 하루는 손잡이를 잡고 우뚝 일어서 금세 균형을 잡는다. 이어 제자리에서 발을 동동거리고 발가락 꼼지락거리며 앞으로 나가고 싶은 마음을 드러낸 하루는 "냐냐냐냐"라고 옹알이를 터뜨리며 첫걸음을 떼 깜찍함을 폭발시킨다. 하루의 걸음마에 랄랄은 "9개월인데 벌써 걷는다"라며 감탄하고 김종민은 "아빠가 얼마나 뿌듯할까"라며 심형탁을 부러워했다는 후문. 생후 9개월 하루를 위한 심형탁 표 걸음마 특훈은 오늘(26일) 방송되는 '슈돌' 본 방송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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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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