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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스퍼HQ는 '토트넘은 2025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구단의 레전드 손흥민을 대체할 왼쪽 윙어를 한 명도 영입하지 않았다. 당시 토트넘은 사비뉴, 아데몰라 루크먼 등을 노렸다. 하지만 사비뉴가 1월 이적시장에서 다시 관심을 받을 가능성은 크지 않다. 사비뉴는 이제 완전히 재앙이 됐다. 그는 올 시즌 9경기에 출전해 1도움에 그쳤다. 거의 아무것도 만들어내지 못하고, 위협도 전혀 되지 못한다. 드리블 또한 부진하다. 지로나 시절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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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뉴도 토트넘이 원했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사비뉴는 지난 2020년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에서 프로 데뷔한 이후 트루아로 이적해 유럽 무대에서 뛰기 시작했다. 이후 맨체스터 시티 시티 풋볼 그룹 소유의 지로나에서 임대를 경험한 사비뉴는 2024년 맨시티로 이적하며 펩 과르디올라의 지도를 받기 시작했다. EPL 데뷔 시즌 사비뉴는 3골11도움으로 준수한 성적을 거두며 맨시티 주요 선수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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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올 시즌 사비뉴는 토트넘이 영입하지 않은 것이 다행인 선수로 추락했다. 공식전 18경기에 출전했지만 2골3도움에 그쳤다. 클럽 월드컵을 제외하면 15경기 1골2도움에 불과하다. 경기 영향력도 크게 줄어들었다. 맨시티는 리그에서 사비뉴 대신 라얀 체르키를 선발로 기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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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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