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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마티스 텔과 윌슨 오도베르가 성장하는 동안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해 아데몰라 루크먼과 사비뉴를 주요 영입 후보로 연결해 왔다. 루크먼은 이번 1월 이적시장에서도 토트넘의 메인 타깃이 될 전망이지만, 사비뉴는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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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측면에서 창의성은 거의 사라졌고, 위협적인 모습이 없으며 볼을 전진시키는 능력도 형편없다"라고 덧붙였다. 사비뉴 영입으로 기대해 볼 수 있는 것은 1대1 돌파 능력뿐이라는 주장이 나온다.
매체는 "프리미어리그 전반적으로 사비뉴를 영입하지 못한 토트넘이 '큰 사기극을 피했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라면서도 "토트넘은 여전히 새로운 왼쪽 윙어가 절실하며, 이는 북런던 더비에서 아스널에게 참패한 이후 더욱 심각한 문제로 떠올랐다"라고 전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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