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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g 감량' 소유, 49kg 찍었다..바지도 헐렁 "수선 안하면 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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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소유가 10kg 감량 후 바지가 맞지 않을 만큼 달라진 몸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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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소유의 유튜브 채널에는 '제 몸무게는요.. 역대급 인바디에 충격받은 소유 | 다이어트 후 유지하는 꿀팁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최근 10kg 감량에 성공한 소유는 이날 커져서 못 입는 바지 수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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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제가 요새 살이 많이 빠졌다. 그래서 바지가 입을 수 없을 정도로 커져버렸다"며 "그래서 수선할 바지를 고르겠다. 바지 입을 때마다 내가 살이 많이 빠졌구나 싶다"고 전했다.

소유는 수선이 필요한 바지들을 끝도 없이 골라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지금 어떤 상황이 됐냐면 화장실 갈때 바지 지퍼를 풀 필요가 없을 정도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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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직접 바지를 입어보인 소유는 헐렁해진 허리 사이즈로 다시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소유는 "수선을 안 하면 사고난다. 급한대로 접어서 입고 다녔다"고 말했다.

평소 마른 몸을 선호하지 않는다는 소유는 "앨범 활동 때문에 살을 뺐는데 계속 빠지는 것 뿐이다"라며 "50kg 밑으로는 절때 떨어지지 않아야 한다. 그런데 며칠전에 몸무게를 쟀는데 49kg이었다"고 몸무게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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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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