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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BS 서대원 기자가 올해의 체육기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체육기자연맹은 28일 "지난해 4분기부터 올해 3분기까지 분기별 체육기자상을 받은 기자들과 35개 회원사 추천을 종합해 후보를 추린 후 지난주 심사위원회를 개최, 서대원 기자를 올해의 체육기자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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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원 기자는 올해 5월 '10점 만점에 10점?…엑스텐은 11점!' 기사로 양궁 종목의 새로운 변화 소식을 발 빠르게 취재, 2분기 체육기자상을 받았고 이번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인 올해의 체육기자상을 수상한다.
올해의 체육기자상 시상식은 12월 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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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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