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아들의 심각한 건강 상태에 도움을 요청했다.
28일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의 계정에 피가 가득 묻은 휴지 더미를 공개했다.
이어 "나의 인친님들ㅜㅜ흙.. 혹시 비염에 좋은 추천템 있나요?"라며 "뭐든지 좀 알려주이소~~~ㅠㅠㅠ"라며 부탁했다.
그러면서 "진짜 지독하다 비염아ㅜㅜㅜ..!!!!!!! 이서는 자고 일어나면 요즘 들어 자주 코피가..(매번 당황..)"이라며 "아이가 클수록 더 자주 터지는거같애요 ㅠ 비염에 좋다는 식수까지 다 신경써서 맥이는데도,, 즘 자주 이러네요 ㅜ 속상해죽것음"이라고 만성 비염이 점점 심해지고 있는 아들의 건강 상황에 속상한 엄마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1991년생인 자이언트 핑크는 2020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2022년 3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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