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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그동안 각 영역에서 독립적으로 운영되던 팀들이 한 무대에서 만나면서 국내 유소년 농구 생태계 전반의 연계성과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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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보다 다양한 경기 경험을 얻을 뿐만 아니라 여러 경로를 통해 농구를 배우고 성장한 선수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통합대회는 한 해 동안 각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팀들이 모여 서로의 기량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무대"라며 "본 대회가 지역과 영역을 넘어선 농구 네트워크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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