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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선이 선물한 베이비 디올 의상을 들고 있는 조세웅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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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촬영장에서 만나면 두 팔 벌려 반겨주시고, 대기 시간에는 편지도 써주시고, 심심할까 봐 종이접기와 종이비행기 놀이, 벤 태워 놀아주기까지 해주셨다"며 "배우님이 힘드실까 봐 못 놀게 해도 괜찮다고 직접 아이들과 놀아주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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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웅 어머니는 "대사가 많은 날에는 대기실로 세웅이를 불러 직접 대본을 맞춰 주셨다.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아이가 자신감을 얻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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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과 조세웅은 방영 중인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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