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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4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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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모두 커리어 하이 시즌을 기록 중이다. 특히 단일 시즌 PER(효율성 지수)에서 역대 1, 2, 3위가 모두 올 시즌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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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키치는 리바운드와 어시스트 부문 1위. 경기당 평균 30점의 트리플 더블 시즌을 기록하고 있고, 길저스 알렉산더는 경기당 평균 32득점의 초고효율의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또 92경기 +20득점 연속 기록이 현재진행형이다. 1위는 126경기의 윌트 체임벌린이다. 올 시즌 이 기록을 달성한다면 길저스 알렉산더는 역대 최고의 득점 머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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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볼륨에서는 요키치가 압도적이다.
하지만, MVP 랭킹 2위다.
1위는 길저스 알렉산더다. 이 매체는 '길저스-알렉산더는 2차 스탯에서 역사적 시즌이다. 득점 효율지수와 PER은 3위, 48분당 윈 셰어는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의 데이터가 화려하지 않은 이유는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오클라호마는 항상 상대를 압도한다. 오클라호마는 올 시즌 단 8차례만 4쿼터를 소화했다. 클러치 상황에서 경기당 평균 9.3점이라는 말도 안되는 득점을 기록했다. 100번의 공격 기회당 평균 47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마이클 조던의 46.4점을 상회하는 기록이다. 경기당 68차례 볼 터치로 평균 32.2득점을 기록 중'이라며 '두 선수의 가치는 수비에서 차이가 있다. 요키치는 림 프로텍팅 능력이 부족하다. 수비의 한계가 있다. 덴버는 리그 11위의 수비 지표를 기록 중이다. 요키치의 수비 가치는 평균 정도다. 길저스 알렉산더는 훌륭한 수비수다. 게다가 다른 MVP 후보들처럼 공격을 독점하지 않고도, 엄청난 데이터를 만들어낸다. 이같은 영향력은 오클라호마 다른 선수들에게 엄청난 긍정적 공격 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이 매체는 3위는 루카 돈치치, 4위는 야니스 아데토쿤보, 5위는 타이리스 맥시를 MVP 후보로 꼽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