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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난 28일 중국 베이징 우커송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카타르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B조 1차전에서 중국을 80대76으로 격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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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의 순도도 매우 높았다. 승부처에서 그의 3점슛과 골밑 돌파는 어김없이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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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활약은 너무나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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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아시아 공식 홈페이지는 29일 '아시아 월드컵 예선에서 누가 가장 뛰어난 스타였나'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아시아 예선은 16개 팀, 8경기가 열렸다. 이현중은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팬 투표로 진행되는 만큼, 순위는 객관적이진 않다.
이현중은 8위에 랭크돼 있다. 27표를 얻었다.
1위는 레바논의 간판 스타이자, 아시아 최고 가드 중 한 명인 와엘 아락지가 9275표를 얻어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레바논의 신성 유서프 카얏, 3위는 요르단의 센터 아마드 알 드와이리가 랭크돼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