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쌍꺼풀 수술 근황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30일 주말에도 바쁘게 일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최근 쌍꺼풀 수술을 받은 안선영은 아직 부기가 안 빠진 듯 모자와 안경으로 눈을 꼭 가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27일 안선영은 "저 사고쳤다. 나이 탓인지 눈꺼풀이 너무 쳐저서 눈매교정 상담 갔다가 대문자 ENFP 아니랄까 봐 바로 드러누움"이라며 "생애 첫 쌍수(쌍꺼풀 수술) 결과는 아직 부기 만발이다"라고 눈 성형을 고백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아들의 아이스하키 진로를 위해 자신의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고 캐나다로 이주 했다. 안선영은 '캐나다 이민설'이 일자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이라고 부인하며, 사업 운영과 치매 어머니 간병을 위해 매달 서울에 올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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