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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20득점 이상 기록을 93경기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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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페이스라면 올 시즌 대기록 달성이 가능하다. 무려 62년 만의 기록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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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저스 알렉산더의 슈팅 감각은 좋지 않았다. 3점슛은 3개 모두 적중하지 못했다. 4쿼터 중반까지 16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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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치에서 더욱 강력해졌다.
만약 길저스 알렉산더가 체임벌린을 넘어 대기록을 달성하면, 그 임팩트는 어마어마하다.
아직 초반이지만, 그는 MVP 레이스 1위를 달리고 있다. 단, 2위 요키치와의 격차는 백짓장 한 장 차이다. 게다가 지난 시즌 MVP를 차지했기 때문에 백투백 MVP를 수상하기 위해서는 더욱 강력한 임팩트가 필요하다.
마약, 길저스 알렉산더가 체임벌린의 대기록을 넘어선다면 MVP 투표에서 강력한 당위성을 얻을 수 있다.
현 시점 그의 경기력은 너무나 강력하다. 미드 점퍼는 알고도 못 막는 수준이고, 슈퍼스타의 필수 조건인 자유투 획득 능력 역시 리그 최상급이다. 이 페이스라면 체임벌린의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넘어서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