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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초등학교는 11월 9일 공주에서 열린 제23회 박찬호기 전국 초등학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서울 가동초등학교를 꺾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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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식에 참석한 정민혁 한화이글스 스카우트팀 팀장은 "앞으로도 연고지역 아마추어 야구팀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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