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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이봉원과 딸, 아들과 일본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방문한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유방암을 투병 중인 박미선은 많이 건강해진 모습으로 가족들과 해외여행까지 떠난 모습. 활짝 웃고 있는 박미선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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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제 파격적인 모습에 놀랄까 봐 걱정했다. 민머리였다가 조금 자란 상태"라며 "가짜뉴스도 너무 많고 생존신고를 하러 나왔다"고 한결 건강해진 모습으로 나타났고, 이후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항암 치료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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