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뉴욕 닉스 제일런 브런슨과 LA 레이커스 루카 돈치치가 NBA가 뽑은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브런슨은 올 시즌 동부 최고의 팀 중 하나인 뉴욕 닉스 에이스 가드다.
지난 주 뉴욕은 4연승을 거뒀다. 브런슨은 경기당 평균 28.8득점, 4.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팀 공격의 핵심이자, 에이스였다. 특히 밀워키전에서는 37득점을 퍼부으면서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지난 주 동부 최고의 선수로 손색이 없었다.
서부에서는 돈치치가 선정됐다.
니콜라 요키치,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함께 MVP 경쟁을 주도하고 있는 돈치치는 LA 레이커스의 지난 주 3연승을 이끌었다.
경기당 평균 37.7분을 소화한 그는 평균 347.3득점, 8.7리바운드, 10.3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평균 트리플 더블급 맹활약이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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