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가 '2025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출시했다.
정관장은 2011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특별한 유니폼을 선보여 왔으며, 올해도 팬들을 위해 그 전통을 이어간다.
이번 유니폼은 크리스마스가 전하는 따뜻한 온기와 희망의 분위기를 담아 골드와 화이트 컬러중심으로 디자인됐다. 전면 중앙의 골드 크리스마스 트리와 별 문양은 선수와 팬이 함께 만들어온 빛나는 순간들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후면에는 정관장 마스코트 '레드부'가 농구공 꾸러미를 든 산타로 표현돼,귀여우면서도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한다.
선수들은 4일 부산 KCC와의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12월 한달간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게 된다.
크리스마스 유니폼 패키지는 2일부터 5일까지 선주문 방식으로 한정 판매된다. 패키지는 유니폼 상의와 AI실리콘 밴드 키링, 포토카드, 응원 타올로 구성되며 모아어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패키지를 선착순 구매한 100명에게는 크리스마스 버전 응원타월이 제공된다.
22일과 25일 홈경기 때는 현장에서도 유니폼 상의 구입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내용은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공식 인스타그램(@red_boosters)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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