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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방송 초반부터 윤계상, 진선규 등 배우들의 호연과 코미디와 스릴러가 절묘하게 결합된 복합 장르의 매력, 속도감 있는 전개를 무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낸 바 있다. SNS,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확산된 입소문은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고, 결국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며 2049 시청률 월화극 1위에 등극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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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5년에는 30대 여성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전혜진-조민수의 '라이딩 인생', 시즌제 흥행 신화를 이어간 '신병3', 시청자와 평단 모두를 사로잡은 웰메이드 드라마 '당신의 맛', 화제성과 시청률을 동시에 확보한 히트작 '살롱 드 홈즈' 등 방영한 모든 작품들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ENA = 믿고 보는 드라마 채널'이라는 명성을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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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종영까지 단 4회 만을 남겨둔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매회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극적인 엔딩으로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UDT: 우리 동네 특공대'가 2025년 ENA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