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에스파 윈터가 온라인발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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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정국과 윈터가 교제 중이라는 추측이 담긴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정국과 윈터는 동일한 타투를 새겼으며, 비슷한 디자인의 팔찌와 인이어, 의상 등을 착용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정국이 올해 3월 에스파 콘서트를 찾았던 사실을 비롯해, 두 사람이 같은 시기에 일본에 머물렀던 점, 정국의 인스타그램 계정 아이디가 윈터의 본명인 '김민정'을 연상시킨다는 점 등을 근거로 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과 관련해 정국 소속사 빅히트뮤직과 윈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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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국은 2026년 3월을 목표로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다.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2026년 2월 7~8일 홍콩, 3월 7~8일 마카오, 4월 4일 자카르타, 11~12일 오사카 쿄세라 돔, 25~26일 도쿄 돔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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