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미나가 시누이 박수지 씨와 불화설 해명 후 첫 영상을 올렸다.
5일 수지 씨는 "언니 이거 언제까지 해야 해요?"라며 플랭크 자세로 버텼다.
이에 미나는 "아니 이게 한계예요? 그럼 더 버틸 수 있게 해드릴게요"라며 도도한 얼굴로 수지 씨의 밑에 화장품을 늘어놓았다.
미나는 "자 이제 좀 버틸만 하죠? 더 내려?"라 물었고 수지 씨는 "화장품 지켜!"라고 얼굴까지 빨개지며 자세를 유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나는 "살 빠지면 다 제 덕이에요"라며 맞받아쳤다.
수지 씨는 "오늘도 화장품을 지켰습니다. 미나 언니의 화장품들을 위해서라면
플랭크 한 시간도 버틸 수 있다! 우리 모두의 화장품은 소중하니깐요♥ 립스틱 뭉개지는 거 다들 절대 못 참잖아요 맞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미나는 수지 씨의 영상에 "향수 2개나 있는데 저거 깨지면 큰일나요"라며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박수지 씨는 지난해 류필립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프로젝트' 콘텐츠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최근 함께하는 영상이 중단되며 불화설이 불거졌고, 이후 양측이 "강요나 다툼은 없었다. 오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박수지 씨는 지난해 류필립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프로젝트' 콘텐츠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최근 함께하는 영상이 중단되며 불화설이 불거졌고, 이후 양측이 "강요나 다툼은 없었다. 오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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