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미나가 시누이 박수지 씨와 불화설 해명 후 첫 영상을 올렸다.
5일 수지 씨는 "언니 이거 언제까지 해야 해요?"라며 플랭크 자세로 버텼다.
이에 미나는 "아니 이게 한계예요? 그럼 더 버틸 수 있게 해드릴게요"라며 도도한 얼굴로 수지 씨의 밑에 화장품을 늘어놓았다.
미나는 "자 이제 좀 버틸만 하죠? 더 내려?"라 물었고 수지 씨는 "화장품 지켜!"라고 얼굴까지 빨개지며 자세를 유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나는 "살 빠지면 다 제 덕이에요"라며 맞받아쳤다.
수지 씨는 "오늘도 화장품을 지켰습니다. 미나 언니의 화장품들을 위해서라면
플랭크 한 시간도 버틸 수 있다! 우리 모두의 화장품은 소중하니깐요♥ 립스틱 뭉개지는 거 다들 절대 못 참잖아요 맞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미나는 수지 씨의 영상에 "향수 2개나 있는데 저거 깨지면 큰일나요"라며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박수지 씨는 지난해 류필립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프로젝트' 콘텐츠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최근 함께하는 영상이 중단되며 불화설이 불거졌고, 이후 양측이 "강요나 다툼은 없었다. 오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박수지 씨는 지난해 류필립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프로젝트' 콘텐츠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최근 함께하는 영상이 중단되며 불화설이 불거졌고, 이후 양측이 "강요나 다툼은 없었다. 오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shyun@sportschosun.com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