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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이다. 현재도 미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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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4경기밖에 치르지 않았지만,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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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클리퍼스는 전반 잘 버티다가도 후반에 무너진다. 주전에 대한 의존도, 부실한 트랜지션 게임, 그리고 약한 수비 압박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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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일단 기다리는 방법이다.
두번째는 잭 라빈을 데려오는 방법이다.
이 매체는 '득점 루트의 다양함과 팀의 에너지를 불어넣기 위해 잭 라빈을 데려올 수 있다. 그렇게 되면 하든, 레너드의 의존도를 줄이면서 팀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강력한 득점원이 만들어진다. 샐러리 캡의 문제, 미래가 더욱 어두워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올 시즌을 위해서는 라빈의 트레이드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는 하든과 레너드 모두 트레이드, 대대적 팀 개편을 즉긱 실행하는 방법이다.
이 매체는 '하든은 여전히 트레이드 가치가 살아있다. 반면 부상 위험도가 높은 레너드는 트레이드 가치가 많이 떨어진 상황이다. 두 선수가 남아있는 한 LA 클리퍼스는 팀 개편을 할 수 없다. 트레이드 이후 리빌딩을 모색하는 것이 현 시점에서는 중요할 수 있다. 단 2026년 비보호 1라운드 픽이 오클라호마시티에게 넘어간 상태다. 이 부분이 문제'라고 했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