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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7년을 한결같이 동생 옆에서 있었기에 가능한 일.. 천사 아니고서야 이럴 순 없는 일이라 항상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간답니다.. 멋진 내 동생 부부를 자랑 좀 많이 하고 싶네요"라며 몸이 불편한 남동생을 오랜 시간 보살핀 올케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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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의 남동생은 30여년 전 교통사고를 당해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으며 구족 화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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