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16살에 영화 '꽃잎'으로 파격적으로 데뷔했던 이정현은 최근 감독과 주연을 맡은 단편영화 '꽃놀이 간다'를 개봉한 희소식에 이어 딸과의 동반화보가 잡지 표지로 실리는 겹경사를 맞았다.
Advertisement
이정현은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전문의 박유정 씨와 2019년 결혼해 2022년 딸 서아 양을 낳았고 지난해 10월 서우 양을 낳으며 두 딸의 엄마가 됐다. 지난 2023년 인천구 남동구 구월동의 건물을 남편의 병원 개원을 위해 194억4000만원에 매입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