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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의 승리는 예상 밖이었다. 에이스 데빈 부커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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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는 앤서니 에드워즈가 40득점을 넣으면서 고군분투했지만, 결국 고베어의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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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미네소타는 에드워즈와 줄리어스 랜들(22득점)이 고군분투. 하지만, 백업진의 부진과 3쿼터 고베어의 퇴장이 결정적 패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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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어는 마크 윌리엄스와 충돌이 있었다. 고베어의 골밑 단독 찬스, 윌리엄스는 블록슛 시도 중 머리를 때렸다. 이를 염두에 두고 있던 고베어는 이후 윌리엄스의 골밑 돌파 시, 그대로 팔로 허리를 일부러 밀어버리는 파울을 범했다. 결국 플래그란트 2 파울로 퇴장.
고베어의 골밑 공백을 피닉스는 4쿼터 집중 공략했다. 4쿼터 시작과 함께 피닉스는 14-3 런을 달리면서 기세를 완벽하게 잡아냈다. 미네소타가 추격했지만, 결국 승리를 거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