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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은 '런던 경찰 대변인은 12월 6일 밤 12시 47분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상세하게 전했다. 다만 실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용의자는 기소돼야 이름이 공개된다. 이는 2012년 영국 언론을 대상으로 한 레베슨 조사 이후 도입됐다. 체포된 용의자의 경우 '예외적이고 명확히 규정된 상황'에서만 이름이 공개돼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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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아흘리가 이날 공개한 훈련 사진에는 다양한 세션이 담겼다. 토니 등이 무더위 속에서 산소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 이채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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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2골, 2022~2023시즌에는 20골을 터트렸다. 그러나 2023년 5월 잉글랜드축구협회로부터 규정을 위반한 232건의 도박을 한 혐의로 8개월 출전 정지를 받았다. 지난해 1월 징계가 풀린 가운데 2023~2024시즌에는 EPL 17경기에서 4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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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는 알 아흘리에서 연봉 2500만유로(약 430억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알 아흘리로 이적한 후 잉글랜드대표팀에서 지워졌다.
그는 휴가를 받을 때는 늘 런던으로 돌아와 '쉼표'를 즐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