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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국은 지난 10월 28일 출시된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시장이다. 위메이드는 현지 이용자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보다 견고한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대만과 태국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국가에서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글로벌 이용자와의 유대 관계를 계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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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파트너스 서버의 향후 계획과 우수 사례를 소개했다. 실제 파트너스 서버 운영자도 연사로 참여해 운영 과정에서의 노하우, 활성화 전략, 특별한 에피소드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위메이드는 2026년 글로벌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으며, 이달 시작하는 글로벌 토너먼트 '이미르컵(YMIR CUP)'도 예고했다. 또한 개발진이 이용자의 의견을 직접 듣고 답하는 Q&A 세션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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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