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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는 길저스 알렉산더였다. 설명이 필요없다. 그는 오클라호마시티의 절대 독주를 이끌고 있는 절대 에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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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데이터는 뒤지지만, 경기 지배력과 클러치 능력, 그리고 팀 승리를 이끄는 공헌도에서 길저스 알렉산더는 압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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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저스 알렉산더가 일단 기선을 제압했지만, 요키치와의 차이는 백짓장이다. MVP 레이스가 더욱 뜨거워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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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부문에서는 쿠퍼 플래그가 1위, 2위는 콘 크니펠, 3위는 세드릭 코워드가 올랐다. 하지만, VJ 에지컴, 딜런 하퍼, 데릭 퀸 등 기대를 모으는 신인들이 즐비하다.
최고 수비수로는 빅터 웸반야마가 뽑혔다. 2위는 쳇 홈그렌, 3위는 뱀 아데바요. 마지막으로 최고의 식스맨으로는 하이메 하케즈 주니어, 퀸틴 그라임스, 리드 셰퍼드 순이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