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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데이트 With 여자친구"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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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지혜는 "그러고 보니 이제 입 닫아진다. 축하해 달라"면서 입을 닫은 채 촬영한 사진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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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인중 길이가 4cm였다. 나이가 들면서 더 길어졌다. 실리프팅 댓글로 '인중 축소술하라'고 하더라"면서 "콤플렉스라 그 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용기는 못 냈다가 실리프팅으로 자신감을 얻고 욕심을 부렸다"면서 인중축소술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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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지혜는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려달라"고 했지만 딸이 쓴 엄마의 마음 고생을 가늠한 편지에 눈물을 쏟는 등 속앓이를 드러내기도 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