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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로 미식 여행을 떠난 이장우는 "바람이 많이 부는데 이맘때쯤 와야 할 이유가 있다. 서귀포에는 해산물들이 기가 막힌다"라며 군침을 삼겼다. 먼저 그가 간 곳은 말고기 집이었다. 이장우는 "많은 분들이 가볼까 말까, 고민하실 것 같다. 내가 먼저 가서 맛 설명을 드려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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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제작진은 "지난 촬영 때도 장모님이 모자를 쓰지 말라고 하셔서 모자를 안 썼다"라고 거들었고 이장우는 "아니 근데 제주도 왔잖아. 말고기 먹는데.."라며 모자 사랑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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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장우는 조혜원과 2019년 KBS2 '하나뿐인 내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 지난 11월 열애 6년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joyjoy90@sportschosun.com